석술암산까지의 길은 경사가 심하고, 등산로도 분명치 않다.하지만 선답자의 트랙을 따라 제대로 올라왔다.번듯한 정상석도 제대로 없다.그래도 인증하고..정상부엔 눈이 쌓여 있네요.구봉산을 향합니다.구봉산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구봉산 정상에 도착했습니다.지도상의 정상과는 조금 다릅니다.여기가 조망도 있고 해서, 여기다 정상석을 세운것 같네요.어쨌든 여기서 인증하고,간식 좀 먹고 출발합니다.최종 목적지가 조비산인데,,이정표에 달기봉이 나타났습니다.경기옛길의 영남갈과 중복되는군요.정배산도 이런 표지판만 있습니다.조비산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조비산이 용인 8경중 하나라네요.암벽을 즐기는 분들이 많습니다.조비산 정상에서의 조망은 너무 멋집니다.일단은 조신하게 한장비딱하게도 한장사람들이 없으니까 한참 있어도 뭐라는 분들 없고,뒷쪽으로 돌아서 한자로 표기된 곳에서도.표지석 남기고 하산합니다.다시 주차한 곳으로 돌아왔습니다.